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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아이, 누전 4만 리뷰 발판 삼아 신제품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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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아이, 누전 4만 리뷰 발판 삼아 신제품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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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쇼핑 블랙박스 카테고리에서 단일 모델 기준 누적 리뷰 4만 건을 돌파한 ㈜효성컴퍼니가 2026년형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하고 영역 확장을 공식화했다.

    효성컴퍼니의 대표 브랜드 리드아이는 이번 라인업 출시를 통해 단순히 제품 가짓 수를 늘리는 전략이 아닌 4만 명의 실구매자가 증명한 품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사양을 표준화한 것이 핵심이다.


    대표 제품은 ‘모나치(MONARCH) Q9’이다. 리드아이는 ‘FHD 위 QHD 화질’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 시장의 주류였던 FHD 블랙박스를 ‘과거의 규격’으로 정의했다. 모나치 Q9은 압도적인 QHD 초고화질과 리드아이만의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을 결합해, 고화질 블랙박스에 대한 잠재적 수요를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기존 출시된 ‘리드아이 K4’는 시장의 표준을 상향 평준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후방 모두 FHD 화질을 탑재하고 와이파이(Wi-Fi) 동글을 통한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기본 패키지화함으로써, 보급형 모델에서도 고사양의 편의성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리드아이 황효성 대표는 “리드아이의 품질을 믿고 선택해준 고객들의 목소리가 담긴 가장 강력한 데이터”라며,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탄생한 ‘모나치’와 2026년형 라인업은 국내 블랙박스 시장이 추구해야 할 새로운 품질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리드아이는 2년 무상 보증 서비스와 전국 출장 장착 네트워크를 더욱 고도화하여,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확실하게 책임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드아이의 2026년형 신제품 라인업은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출시 초기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시장 점유율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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