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핵심 포인트
[안혜수 한국경제TV 캐스터]
- KB증권은 삼성전자의 피지컬 AI 시장 진입 및 저전력 메모리 수요 증가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삼성전기의 고부가 MLCC와 기판 매출 증가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5% 늘어날 것이라 예상되며, 목표가는 55만 원으로 상향됨.
- 삼성에스디에스는 AI 인프라 수요 덕분에 목표가가 23만 원으로 조정되었으며, 현금 보유력이 변동성 장세에 방어막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 SK텔레콤은 분기 배당의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주가 수익률이 높아졌으며, 배당 재투자를 가정하면 178%의 수익률을 기록함.
- KT는 2월부터 지수 수익률을 앞서며 배당 재투자 수익률이 21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가장 빠른 리포트] 삼성전기·삼성SDS·SKT·KT
KB증권은 삼성전자의 피지컬 AI 시장 진입 및 저전력 메모리 수요 증가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의 최적화된 저전력 메모리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전망되며, 4족 보행 로봇 스팟의 두뇌가 삼성의 로봇에도 인식될 가능성이 커지며 로봇 관련주로서의 위상도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기의 고부가 MLCC와 기판 매출이 늘면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목표가는 55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삼성에스디에스는 AI 인프라 수요에 힘입어 목표가 23만 원으로 올라섰으며, 엔비디아 GTC발 고성능 컴퓨팅 수요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6조 원의 현금 보유력이 변동성 장세에서 든든한 방어막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대신증권에서는 통신주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도 내놨습니다. SK텔레콤은 2020년 이후 주가 수익률은 지수보다 낮았지만 배당을 재투자했을 경우 수익률은 178%로 시장을 압도했습니다. 분기 배당의 레버리지 효과가 최근 주가 급등 구간에서 강력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최근 해킹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2월 들어 다시 지수 수익률을 앞서기 시작한 KT는 시장 대비 64%포인트나 높은 213%의 배당 재투자 수익률로 명불허전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