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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올해 B2B AX사업 확장"

제30기 주주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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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24일 "고부가가치 중심의 B2B AX 사업을 확장해 수익 구조를 혁신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서울 용산사옥에서 열린 제30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통신 산업의 기본인 '품질·보안·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이를 더욱 공고히 해 브랜드 철학인 'Simply. U+'를 통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변경 승인, 이사의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기말 배당금의 경우 보통주 1주당 10원 증가한 410원을 현금 배당해 연간 배당금은 총 660원으로 확정지었다. 이사의 보수한도는 전년과 동일한 50억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정관에는 데이터센터 DBO(설계·구축·운영) 사업 본격화를 위해 사업 목적사항으로 '데이터센터 설계, 운영, 구축 관련 운용업 및 이 사업과 관련되는 일체의 용역 및 공사업'을 추가했다.



    또한 상법 개정으로 이사 선임 과정에서 집중투표제를 배제할 수 없게됨에 따라 '집중투표제를 적용하지 아니한다'는 내용을 정관에서 삭제했다.

    사외이사 명칭도 '독립이사'로 변경했다. 분리선출 감사위원은 1명에서 2명으로 상향하는 내용도 정관에 포함됐다.


    LG유플러스는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이상우 ㈜LG 경영전략부문장 부사장이 선임됐다.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으로는 엄윤미 재단법인씨앗 등기이사와 송민섭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새롭게 선임된 송민섭 교수는 감사원 감리위원회 감사연구 자문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계 및 재무 분야의 높은 전문성과 경험을 갖췄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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