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0억 내면 끝일 줄 알았는데...李대통령 한마디에 '비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억 내면 끝일 줄 알았는데...李대통령 한마디에 '비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유명 떡볶이 프랜차이즈 본사에 과징금을 부과한 것과 관련해 제재 수준이 충분한지 되물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에 공정위가 신전푸드시스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약 9억 7000만원을 부과했다는 내용을 전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의 SNS 게시물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해당 게시물에는 신전떡볶이 프랜차이즈 본부인 신전푸드시스가 가맹점에 용기류 등 각종 소모품을 강매하다 공정위로부터 약 1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공정위 잘하십니다. 열일하는 공정위 공무원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공정위를 격려했다. 이어 “그런데 규모가 작아서겠지만 과징금 액수가 그리 크지는 않네요? 법률이 허용하는 최대치로 부과한 거겠지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