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메인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프로야구구단 NC 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최고 연 7.0% 금리를 제공하는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은 2026년 NC 다이노스의 캐치프레이즈인 '위풍당당'을 반영해 기획된 상품이다. 이달 23일부터 4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판매된다.
해당 상품은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NH올원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고,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이번 상품은 NC 다이노스 성적과 승부예측 참여에 따른 우대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2.3%이며, NC 다이노스의 시즌 성적에 따라 최고 2.4%p, 4월부터 9월까지 진행 예정인 '승부 예측' 이벤트 참여 결과에 따라 최고 1.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 상품 가입 기간 내 NH올원뱅크 신규고객 등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0%(기본금리+우대금리, 세전, 2026년 3월 20일 기준)의 금리가 적용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판매기간 동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N씨끼리 위풍당당 적금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2,250명을 추첨해 NC 다이노스 유니폼, 프리미엄 좌석 예매권과 음료쿨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C 다이노스와 농협은행의 동행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금융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