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사이 강원 강릉 한 연립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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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인 22일 오후 9시 13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교향리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고 23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전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인 끝에 주택 내에서 숨진 20대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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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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