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로 편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당정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로 편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당정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규모를 25조 원 수준으로 합의했다.

    ADVERTISEMENT


    22일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고위 당정 이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당정은 급변하는 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의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을 위한 추경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추경 규모는 25조 원 수준으로 정부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최우선으로 처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이번 추경안은 추가 국채 발행 없이, 예상되는 초과 세수를 활용해 편성해 국채·외환시장 영향은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