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당정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로 편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당정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로 편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당정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규모를 25조 원 수준으로 합의했다.


    22일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고위 당정 이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당정은 급변하는 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의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을 위한 추경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추경 규모는 25조 원 수준으로 정부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최우선으로 처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추경안은 추가 국채 발행 없이, 예상되는 초과 세수를 활용해 편성해 국채·외환시장 영향은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