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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2금융권 대환 상품 'KB국민도약대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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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2금융권 대환 상품 'KB국민도약대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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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이 제2금융권 대환 전용 상품인 ‘KB국민도약대출’을 출시한다.


    ‘KB국민도약대출’은 제2금융권 신용대출을 보다 낮은 금리의 제1금융권 대출로 전환해 주는 상품이다. 2023년 출시한 '국민희망대출’을 개편해 선보인 것이다. 신청 대상은 제2금융권 신용대출을 6개월 이상 이용 중인 고객이다.

    'KB국민도약대출'은 대출 심사 시 연소득과 재직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대상 요건이 엄격하지 않아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군의 고객들도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실질적인 이자부담 경감 효과를 위해 대출 최고금리는 연 9.5% 이하로 제한한다. 이는 대출 실행 이후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상환 기간 중 기준금리가 상승하더라도 유지된다.

    또 청년이나 중·저신용자 등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고객들도 대안 정보를 활용해 평가할 수 있는 저신용자 특화 신용평가 모델을 도입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 지원의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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