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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초보 러너 겨냥 ‘페이스메이트 버닝’ 출시…마라톤 공식 후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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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초보 러너 겨냥 ‘페이스메이트 버닝’ 출시…마라톤 공식 후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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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 전문기업 쟈뎅이 러닝 인구 증가 흐름에 맞춰 초보 러너를 위한 기능성 에너지젤을 출시하고, 대형 마라톤 대회 공식 후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약 1만 8천 명이 참가하는 ‘인천 국제 하프마라톤’과 약 7천 명 규모의 ‘김포 한강 마라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총 2만 5천여 명의 러너들에게 신제품 ‘페이스메이트 버닝 스마트 에너지젤’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제품은 러닝 입문자용 에너지젤이다. 기존 제품들이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하는 숙련 러너 중심이었다면, ‘페이스메이트 버닝’은 러닝을 막 시작한 이들이 느끼는 부담을 줄여주는 ‘부스터형’ 콘셉트로 차별화를 꾀했다.

    일반적으로 숙련 러너용 에너지젤은 탄수화물을 통해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 제품은 체내 에너지 활용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L-카르니틴과 과라나 씨앗 유래 카페인을 함유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도록 돕고, 운동 시 집중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설계됐다.


    섭취 방식 역시 다르다. 숙련 러너용이 운동 중 보충용이라면, ‘페이스메이트 버닝’은 운동 전에 섭취해 러닝 초반부터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제형 또한 입문자 친화적으로 개선됐다. 강한 단맛과 끈적임 대신 상쾌한 ‘워터리 애플민트’ 맛의 젤 타입으로 개발해, 러닝 중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1포당 65kcal 수준의 비교적 낮은 열량으로 구성해 칼로리에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쟈뎅은 이번 마라톤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참가자들에게 에너지젤 1포와 안내 리플릿을 사전 기념품과 함께 제공하고, QR코드를 통해 최대 55% 할인 구매 및 추가 체험 이벤트 참여 기회도 마련했다. 설문 참여자 중 100명에게는 별도의 페이스메이트 버닝 체험팩도 증정할 예정이다.

    쟈뎅 관계자는 “러닝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입문자층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초보 러너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에 맞춰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마라톤 후원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러너들에게 신뢰받는 에너지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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