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식 침대 매트리스 베스트슬립의 서진원 대표가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베스트슬립이 2015년부터 전국 장애인 거주시설에 매트리스와 토퍼를 꾸준히 지원하며, 장애인의 수면 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김광식 회장은 “2015년부터 10여 년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을 실천해온 서진원 대표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감사패를 전달했다”며 “장애인의 편안한 생활과 존엄한 삶을 위한 베스트슬립의 깊은 관심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베스트슬립이 오랜 기간 이어온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장애인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현장의 실제 필요를 반영한 지원을 통해 거주시설 장애인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써 왔다는 평가다.
베스트슬립 서진원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우리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눌 때 비로소 그 가치가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질 높은 수면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89년부터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전문적으로 제조해 온 베스트슬립은 대한체육회 '침대 및 매트리스 부문' 공식 파트너(1등급)로 국가대표 선수단의 수면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대한축구협회(KFA)와 침대 매트리스 및 수면 솔루션 제공에 대한 공식 협찬 계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5성급 호텔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를 비롯해 ‘서머셋’, ‘하이원 그랜드호텔’, ‘제주신화월드 신화관’ 등 국내 주요 5성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 ‘보코서울강남’, 메리어트 계열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마다’,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경주 코오롱호텔’, ‘퍼시픽호텔’, ‘마리나베이 속초’, ‘베이몬드 호텔’ 등에도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공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