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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에 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신재생·원전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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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이란의 카타르 LNG 공장 보복 공격으로 인해 지정학적 불안이 심화되며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임.
- 코스피는 2.73%, 코스닥은 1.78% 하락 마감했으며, 특히 반도체 투톱을 포함한 대부분의 시총 상위주가 하락세를 기록함.
- 신재생에너지, 원자력 발전, LS 그룹 등은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을 받음.
- 반면 증권주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전반적인 약세를 보임.
- 개인은 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대규모 매도로 전환함.


이란의 카타르 LNG 공장 보복 공격으로 지정학적 불안이 심화되면서 국내 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2.73%, 코스닥은 1.78% 하락 마감했고,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대부분 시총 상위 종목이 하락했다. 그러나 신재생에너지, 원전, LS그룹 등은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았다. 삼성증권은 신재생에너지가 에너지 자립도가 높고 설치 후 타국으로부터 원료 수입이 필요 없어 올 하반기부터 풍력과 태양광 신규 수주가 급증할 것이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SK이터닉스, 씨에스윈드, HD현대에너지솔루션 등의 주가는 상승했다. 또한 정부는 원전 가동률 제고 방침을 밝혔으며, 이에 따라 대창솔루션, 오르비텍, 대우건설 등이 강세를 보였다. LS그룹 역시 지주사로서의 매력과 자회사들의 전력 인프라 가치가 부각되어 LS와 LS ELECTRIC의 주가가 각각 3%, 4.8% 상승했다. 반면 증권주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인한 긴축 우려가 커지며 전반적으로 약세를 기록했다. 개인은 매수를 지속했지만 외국인 및 기관은 대규모 매도로 전환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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