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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 상승 6천선 코앞...반도체·원전·금융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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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각각 5%, 2.4% 오른 채 마감함.
- 반도체 관련 주식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7.52%, 8.86% 상승하며 시장을 이끌었고, 노무라증권의 긍정적 평가가 더해짐.
- 원전주는 정부 원유 위기 경보 격상과 대체에너지로서 매력 부각되며 대우건설 22%, 우리기술 21% 상승함.
- 금융주는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및 자사주 소각 계획 발표 등으로 한화생명 9.6%, SK증권 8% 상승함.
- 반면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해 방산주는 LIG넥스원이 2% 넘게 하락하며 약세를 보임.
- 외국인 투자자들은 양 시장에서 총 1조 2천억 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뒷받침함.


수요일 국내 증시는 정책·업황·수급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며 크게 상승했다. 코스피는 5% 넘게 올라 5925선에 마감했고, 코스닥 역시 2.4% 상승해 1164선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외국인은 양 시장에서 1조 2천억 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다.

반도체 종목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7.52%, 8.86% 상승하며 시장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주주총회에서 AI 반도체 주도권 확보와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전망을 밝히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또한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32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부의 원유 위기 경보 격상으로 에너지 불안정성이 부각되며 원전주도 강세를 보였다. 대우건설(22%)과 우리기술(21%) 등이 크게 올랐다. 한미 간 투자 논의를 위한 실무 협상단이 원전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금융주 역시 주주 환원 정책 강화와 자사주 소각 계획 발표 등의 영향으로 한화생명이 9.6%, SK증권이 8% 상승했다. 반면,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방산주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LIG넥스원은 2% 넘게 하락했으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낙폭을 일부 회복하며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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