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정부는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우량기업 정책을 추진 중이며, 코스닥 상장 기업은 1700개로 나스닥의 절반에도 못 미치지만 시가총액은 크게 차이 남.
- 최근 대기업들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 이후 중소형주도 이를 따르고 있으며, 이는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큼.
- 코스닥 액티브 ETF에는 1조 원 이상의 자금이 몰리며, 코스닥150 외 종목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 IPO 시장에서 성공적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리센스메디컬 등의 상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티에프이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 및 보드를 제작하며, 경쟁사와 비교해 낮은 PER로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됨.
- 선익시스템은 OLED 및 OLEDoS 장비 수주 등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성장이 전망되며,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을 통한 태양광 효율 향상 가능성 보유.
- 노타는 AI 기술의 경량화·최적화로 온디바이스 AI 구현에 필수적이며, 글로벌 IP 확장과 함께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님.
- 전문가들은 오르지 않은 중소형주에 투자하며, 사업보고서와 분기 보고서를 꼼꼼히 확인할 것을 권장함.
- BDC 제도 도입으로 소규모 코스닥 기업에 자금 유입이 기대되어 긍정적 영향이 예상됨.
● "코스닥 중소형주 주목...티에프이·선익시스템·노타 유망"
정부는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우량 기업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코스닥 상장 기업은 1700개로 나스닥의 절반에도 못 미치지만 시가총액은 크게 차이 난다. 최근 대기업들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 이후 중소형주도 이를 따르고 있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코스닥 액티브 ETF에는 1조 원 이상의 자금이 몰리며, 코스닥150 외 종목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IPO 시장에서 성공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리센스메디컬 등의 상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문가는 티에프이, 선익시스템, 노타 등을 유망 중소형주로 꼽으며, 각각 반도체 테스트 소켓, OLED 및 OLEDoS 장비, AI 기술 경량화·최적화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들은 경쟁사와 비교해 낮은 PER로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전문가들은 오르지 않은 중소형주에 투자하며, 사업보고서와 분기 보고서를 꼼꼼히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BDC 제도 도입으로 소규모 코스닥 기업에 자금 유입이 기대되어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