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25.03

  • 284.55
  • 5.04%
코스닥

1,164.38

  • 27.44
  • 2.41%
1/3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마켓 무버] 델타 에어라인, 오클로, 우버, 네비우스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항공주들은 유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에 힘입어 반등함.
- 델타 에어라인스와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그룹 등이 매출 가이던스를 올려 시장의 우려를 완화함.
- 오클로는 자회사가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NRC)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 사업화 단계 진입 및 주가 1.4% 상승 마감함.
- 우버는 엔비디아와의 자율주행 관련 협력 발표 후 주가가 4.1% 상승함.
- 레모네이드는 모간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조정으로 주가가 15.8% 상승했으며, 이는 테슬라 대상 보험 제휴 덕분임.
- 네비우스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와의 파트너십 체결했으나, 대규모 전환사채 발행 계획으로 인해 주가가 10.4% 하락 마감함.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최근 항공주들이 유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덕분에 반등에 성공했다. 델타 에어라인스는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하면서 시장에서 우려하던 연료비 부담이 크지 않다는 신호를 보냈다. 또한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그룹도 프리미엄 좌석 수요가 강하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 따라 델타 에어라인스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한 자릿수 후반대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제트 블루 에어웨이즈와 프런티어 등 저비용항공사(LCC) 역시 매출 전망을 올렸다. 다만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그룹은 항공유 가격 급등을 부담 요소로 언급하며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 수요가 강력하게 뒷받침되면서 항공주들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오클로는 자회사인 아토믹 알케미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동위원소 취급 및 판매가 가능해졌다. 이로써 아이다호의 연구소에서 초기 상업 판매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오클로가 개발 단계에서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 단계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한다. 게다가 미국 에너지부로부터 오로라 파워하우스 원자로 프로젝트의 안전 설계 협약을 승인받아 프로젝트가 다음 단계로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오클로의 주가는 1.4% 상승 마감했다.

우버는 엔비디아와의 자율주행 관련 협력 발표로 주가가 4.1% 올랐다.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한 로보택시가 우버 플랫폼에 탑재되어 내년에는 로스앤젤레스(LA)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고, 2028년까지 전 세계 28개 도시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 협력은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드라이브 하이페리온을 기반으로 하며, 복잡한 도로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AI 모델을 통해 운전자 없이도 주행이 가능하다.

레모네이드는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으로 주가가 15.8% 상승했다. 모건스탠리는 레모네이드의 목표주가를 80달러에서 85달러로 올리며, 테슬라와의 보험 제휴를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했다. 특히 자율주행 기능 활성화 시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해 자율주행 보험 시장을 선점할 기회를 얻었다고 분석했다.

한편 네비우스는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AI 클라우드 기능을 강화했지만, 약 37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계획으로 주가가 10.4% 하락했다. 그러나 씨티는 이러한 변동성이 AI 인프라 업종에서 흔히 발생하는 수준이라며 시장이 크게 우려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