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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 마감...젠슨 황 발언에 삼성전자·현대차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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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한국 증시는 GTC에서의 젠슨 황 발언 덕분에 상승했으나, 마감 직전 매도세로 인해 상승 폭 일부 반납함.
- 코스피는 약 1.6% 상승해 5640선에서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1136선에 종료됨.
- 반도체 관련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젠슨 황의 발언 덕에 주목받아 각각 2.75% 상승 및 0.4% 하락 마감함.
-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의 자율주행 협력 소식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고, 특히 현대위아가 6% 넘게 오름.
- 바이오주는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경남제약이 가장 크게 상승함.
- 2차 전지주도 오랜만에 상승세에 합류했으며, LG화학, 엘앤에프 등의 주가가 상승함.
- 중동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GTC 효과로 시장은 일시적 안정을 찾았으나, 유가는 재차 급등함.


한국 증시는 GTC에서의 젠슨 황 발언 덕분에 상승했으나, 마감 직전 매도세로 인해 상승 폭 일부 반납했습니다. 코스피는 약 1.6% 상승해 5640선에서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1136선에 종료되었습니다. 반도체 관련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젠슨 황의 발언 덕에 주목받아 각각 2.75% 상승 및 0.4%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의 자율주행 협력 소식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고, 특히 현대위아가 6% 넘게 올랐습니다. 바이오주는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경남제약이 가장 크게 상승했습니다. 2차 전지주도 오랜만에 상승세에 합류했으며, LG화학, 엘앤에프 등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중동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GTC 효과로 시장은 일시적 안정을 찾았으나, 유가는 재차 급등했습니다. 한국경제TV에 따르면, GTC에서의 젠슨 황 발언이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젠슨 황은 인공지능 가속기 그록을 공개하며, 이 칩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생산되고 올 3분기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목받았습니다. SK하이닉스의 최태원 회장은 엔비디아 GTC에서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공급난이 향후 4~5년은 더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하며, 2030년까지는 수요보다 공급이 20% 부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러한 전망 속에 반도체 투톱 주가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현대차그룹도 엔비디아 GTC의 훈풍을 받아갔습니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현대차의 자율주행 협력 확대를 발표하며, 자율주행 기술 동맹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중심으로 로보택시 기술을 고도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전했습니다. LS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하드웨어와 데이터를 모두 갖춘 피지컬 AI 기업이라고 분석하며, 올해 이익이 반등할 것이고 스마트카와 휴머노이드 생산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바이오주는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에 대한 기대감이 탄탄하게 받아갔으며, 바이오주 내에서도 편입 비중이 높은 종목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비중을 보면 리가켐바이오가 약 13%를 차지하고 있고, 뒤이어 올릭스, 에이비엘바이오, 삼천당제약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바이오주 주가 상승률을 보면 경남제약이 가장 강하게 상승했고, 셀레믹스는 5.8% 상승했으며, LG화학은 5% 이상 상승했습니다. 2차 전지주도 오랜만에 상승세에 합류했습니다. 삼성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ESS를 중심으로 한 업황 개선으로 올해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으며, 고부가가치 배터리 분야의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개인이 8거래일 연속으로 두 종목을 매수하는 흐름이 포착되었습니다. 2차 전지주 주가 상승률을 보면 LG화학이 5% 넘게 상승했고, 엘앤에프는 4.7% 상승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등 대형주들이 2차 전지주 내에서도 상승 탄력을 받은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중고를 겪던 시장은 GTC 효과로 일시적 안정을 찾았으나, 유가는 재차 급등했습니다. 이번 주 증시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이어지는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요일 장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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