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 90.63
  • 1.63%
코스닥

1,136.94

  • 1.35
  • 0.12%
1/3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수요 감소·원가 상승은 악재...삼성SDI·엘앤에프 주목" [리포트 비하인드]

관련종목

2026-03-17 22:17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안회수 DB증권 연구원]
    - 이란 전쟁 장기화로 인해 유가상승 및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2차전지주가 약세를 보이는 상황임.
    - 유가상승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소비심리 악화와 금리 인하 가능성 감소로 이어져 배터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배터리 제조에 필요한 황산과 알루미늄 등의 가격 상승이 원가 부담을 가중함.
    - 삼성SDI는 미국에 1조 5천억원 규모의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미국 ESS 수요 확인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됨. 포스코퓨처엠은 글로벌 자동차사에 1조 149억원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를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함. 미국의 중국산 음극재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포스코퓨처엠이 수혜를 받을 전망이며,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입지를 강화함.
    - 유가상승으로 전기차와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가능성도 있으나, 배터리 생산에 많은 에너지가 소요되는 점은 상쇄 요소로 작용함.
    - 로봇용 원통형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2차전지 산업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주목받고 있음.
    - 삼성SDI는 전기차 부문에서 미국 노출도가 낮고, ESS 매출 비중 증가로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전고체 투자 모멘텀도 기대됨.
    - 엘앤에프는 실적 턴어라운드와 함께 테슬라와의 협력을 통해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리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충당금 환입 효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됨.


    [리포트 비하인드] "수요 감소·원가 상승은 악재...삼성SDI·엘앤에프 주목"

    이란 전쟁 장기화로 인해 유가상승 및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2차 전지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상승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소비심리 악화와 금리 인하 가능성 감소로 이어져 배터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배터리 제조에 필요한 황산과 알루미늄 등의 가격 상승이 원가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미국에 1조 5천억 원 규모의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미국 ESS 수요 확인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됩니다.

    포스코퓨처엠은 글로벌 자동차사에 1조 149억 원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를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미국의 중국산 음극재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포스코퓨처엠이 수혜를 받을 전망이며,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유가상승으로 전기차와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가능성도 있으나, 배터리 생산에 많은 에너지가 소요되는 점은 상쇄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로봇용 원통형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2차 전지 산업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전기차 부문에서 미국 노출도가 낮고, ESS 매출 비중 증가로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전고체 투자 모멘텀도 기대됩니다. 엘앤에프는 실적 턴어라운드와 함께 테슬라와의 협력을 통해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리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충당금 환입 효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엘앤에프는 소재 톱픽으로, 삼성SDI는 셀 톱픽으로 제시되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