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는 오는 18일까지 봄철 수요가 높은 오렌지, 감귤, 참외에 대해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할인전에서는 '미국산 오렌지(개)'를 1,420원에, '미국산 고당도 오렌지(8~9입/박스)'는 1만 1,990원에 할인 판매한다.
또 'AI선별 제주 황토밭 감귤(1kg/팩)'은 1만 2,990원에, '상생참외(3~6입/봉)'는 9,99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이번 할인전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봄철 대표 과일을 구매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행사는 롯데마트 모든 지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