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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란이 손 드나?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됐다! 韓 증시, 美·이란戰 이전 수준으로 복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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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란이 손 드나?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됐다! 韓 증시, 美·이란戰 이전 수준으로 복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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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말 이후 미국과 이란 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늘 가장 좋은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봉쇄됐다고 알려진 호르무즈 해협에 유조선이 속속 통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됐다만 그 어느 국가보다도 우리 경제와 증시 입장에서는 반기는 일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미국과 이란 전쟁 이후 오늘 가장 좋은 소식이 들렸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의 카르그섬 점령, 결국 이란 손 드나?
    - 봉쇄됐다 알려진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과
    - 이란, 위안화 결제 유조선 중심으로 통과 허용
    - 피격됐던 호르무즈 대체 원유수출항, 복구 빨라
    - 150달러 이상 우려되던 국제유가, 빠르게 안정
    - 글로벌 지정학적 위험지수(GPR)·VIX 등도 하락
    - 美 3대지수, 이란 전쟁 이후 최대 폭으로 상승
    - 반도체 주도 美 증시, 韓 증시 얼마나 회복될까?


    Q. 아직 변수가 남아있긴 합니다만 미국과 이란 전쟁의 전환점이 된 카르고섬에 대해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지요.
    - 카르그섬, 페르시아만 북부 이란령으로 요충지
    - 이란 원유 수출의 90%를 정제하는 시설 집중
    - 이란 해안에서 24km, 용산구 정도의 작은 섬
    - 적은 미군으로 빠르게 점령할 수 있는 카드
    - 트럼프, 카르그섬 군사시설 파괴로 사실상 점령
    - 이란 기득권층, 돈 줄과 군사가 와해될 위험 놓여
    - 페르시아만이 아라비아만으로 개명될 치욕도 존재
    - 호르무즈 부분 개방, 美와의 종전 협의 제안인가?

    Q. 일부에서는 이란이 더 이상 전쟁을 치를 수 없는 상황이지 않느냐는 시각에 따라 조기 종전도 내다보는 시각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이란, 더 이상 美와 맞대응할 전쟁 여력 소진
    - 탄도미사일 90%·최대무기 자폭 드론 83% 파괴
    - 이란 해군 50척 파괴돼 호르무즈 통제할 수 없어
    - 원유 생산지·정제와 담수 시설·통신망 등 파괴
    - 초비상 국면에서 모즈타바는 어디로 간 것인가?
    - 치명적인 부상 혹은 사망? 이미 축출된 것인가?
    - 성직자가 아닌 사람이 지도자, 받아들일 수 없다
    - 국제관계, 새 지도부보다 이란 정부에 더 주목


    Q. 트럼프 대통령이 카르고섬 점령에 이어 중국에 대해 협조할 것을 당부할 것도 전쟁의 전환점이 됐다는 시각이 알려지고 있지 않습니까?
    - 中, 美와 패권 다툼에서 ‘말라카 딜레마’ 부담
    - 말라카, 인도양과 남중국해를 연결하는 해협
    - 中 원유 수입 80% 통과, 美가 봉쇄하면 죽음
    - 자유가 전략에 의존하는 경제, 이란 무너지면?
    - 트럼프 “협조 안 하면 미중 정상회담 없다” 압력
    - 1인 독재체제를 확립한 시진핑, 물러날 것인가?
    - 시진핑 특유 중립적 태도, 제2 상하이 밀약 염두
    - 이란, 위안화 결제 원유선 통과는 시진핑 압력?

    Q. 역시 호르무즈 해협인데요. 봉쇄됐느냐 아니냐를 놓고 말이 많았던 호르무즈 해협 봉쇄될 경우 이란이 가장 큰 충격을 받지 않습니까?
    - 호르무즈 해협, 유일하게 이란이 봉쇄할 가능성
    - 호르무즈 해협, 하루에 1700∽2000만 배럴 통과
    - 호르무즈 봉쇄, 유가 200달러 이상으로 치솟나?
    - 韓 수입 중동산 원유 99% 호르무즈 해협 통과
    - 이란 새 지도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놓고 고민
    - 오랫동안 美 경제 재제로 재정 파탄 난 상태
    - 600만 배럴까지 가던 日 원유수출, 150만 배럴
    - 전쟁 이후 70만 배럴로 축소, 이란 경제 붕괴?



    Q. 이란이 더 이상 전쟁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하느냐가 앞으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얘기입니까?
    - 올해 초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핀셋 제거
    - 베네수엘라와 이란, 저유가 전략 中 경제 받쳐
    - 마두로 축출 후 친트럼프 정부, 대중 수출 봉쇄
    - 제2 베네수엘라식 모델 겨냥, 하메네이 제거
    - 모즈타바 제거? 트럼프의 ‘이슬람 공화국 2.0’
    - 이번 기회에 호르무즈 해협까지 장악할 것인가?
    - 페르시아만을 아라비아만 개명 구상, 실현되나?
    - 이란 장악해 中과 패권다툼 승기, MAGA 달성?
    - 중간선거 겨냥, 확전보다는 이 수준서 종결 가능성
    - TACO 최후선, 10년물 국채금리 4.5%·가솔린 4달러

    Q.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이 수준에서만 끝난다 하더라도 그 어느 국가보다 우리 경제와 증시에 좋은 영향이 기대되지 않습니까?
    - 증시 복원력, tracking error의 tracking 중시
    - tracking error track(TET), 추격 오차의 궤적
    - 낮은 추적오차에서 높은 추적오차, 복원력 상실
    - 높은 추적오차에서 낮은 추적오차, 복원력 강해
    - tracking error track, 韓 증시 복원력 강해
    - 펀더멘털, 한국 경제 성장률 개선 폭, 美보다 커
    - 친증시 정책, 작년부터 ‘break out nation’ 주목
    - 마이크론과 삼성전자 간 주가상관계수, 0.8 내외


    Q. 이런 사태를 계기로 우리가 짚어봐야 할 것도 많은데요. 미국과 이란 전쟁과 같은 비상상황에 고질적인 가짜뉴스와 극단적인 비관론이 많이 나왔지 않았습니까?
    - 美·이란戰 계기, 가짜뉴스와 비관론 많이 나와
    - 펀더멘털이 부진한 이유 들어 주가 조정 불가피
    - 지방선거가 끝나면 주가가 조정 받을 것이란 예측
    - 원·달러 환율 1,500원 이상 상승? 제2 외환 위기
    - 클릭수 감안한 유투버들의 의도적인 증시 비관론
    - 여전히 이재명 정부 친증시 정책 대한 불신 풍조
    - 증권사, 코스피 6000? 불안하다! 美 주식 권유 등
    - 李 대통령 가짜뉴스 근절 대책, 증시 안정에 기여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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