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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서울 집값 0.66%↑...상승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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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서울 집값 0.66%↑...상승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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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 2월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제공=한국부동산원)

    지난달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폭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의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66% 상승했다.


    지난해 12월(0.80%)과 지난 1월(0.91%) 상승폭이 확대된 이후 석 달 만에 줄어든 것이다.

    수도권도 비슷한 상황이다. 2월 수도권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1월 0.51% 오른 뒤 지난달 0.42% 상승하며 오름폭이 축소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하락 매물과 매도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재건축 추진 단지 등은 상승 거래가 지속되며 혼조세 속에 상승 흐름을 유지 중”이라고 설명했다.

    주택 유형 가운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상승률도 0.74%를 기록하며 전달 상승률 1.07%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지난달 서울 주택종합 전세(0.46%→0.35%)와 월세(0.45%→0.41%) 가격지수 모두 전월 대비 상승폭이 둔화됐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지와 교통 여건이 양호한 지역에 대한 전·월세 수요가 꾸준하다고 분석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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