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식품은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의 새로운 플레이버로 '패션후르츠'와 '망고스틴'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동남아시아 등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열대과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특히 한국인이 선호하는 열대과일로 꼽히는 패션후르츠와 망고스틴의 풍미를 탄산수에 담아 색다른 상큼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 빅토리아 패션후르츠'는 패션후르츠 특유의 상큼하고 향긋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며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더 빅토리아 망고스틴'은 과육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탄산의 청량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웅진식품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열대과일 플레이버 라인업을 강화했다. 기존 인기 제품인 '더 빅토리아 파인애플'을 비롯해 최근 선보인 '애플망고', '멜론'에 이어 패션후르츠와 망고스틴을 추가하며 다양한 열대과일 탄산수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제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푸드페스타 브랜드관' 프로모션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된다. 오는 22일까지 최대 29%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18일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전용 쿠폰을 통해 최대 35%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웅진식품 탄산수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열대과일 특유의 상큼하고 이국적인 풍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이를 반영한 더 빅토리아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레이버를 시도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탄산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