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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유가 상승으로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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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는 지난주 금요일 다우지수 0.26%, 나스닥 0.93%, S&P500 0.61% 하락 마감함.
-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미국과 이란의 전쟁 지속으로 국제 정세 불안정 상태이며, 미국은 해당 지역에 해병을 파견할 예정임.
- 미국의 4분기 GDP는 0.7% 상승에 그쳐 예상치를 밑돌았고, 1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3.1% 상승함.
- 유가는 WTI가 98달러, 브렌트유가 103달러 선까지 오르며 장을 시작했으며, 미 국채시장에서는 장기물 국채금리 상승, 단기물 하락 양상을 보였음.
- 달러화는 강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가 100선을 돌파하였고, 엔달러 환율은 159엔 후반, 원달러 환율은 1497원으로 마감함.
- 기술주 중심의 큰 폭 하락으로 인해 임의소비재, 통신주도 각각 0.65%, 1% 이상씩 떨어짐.
- 반면 유틸리티주는 강세를 보여 1% 가까이 상승했고, 금융주는 소폭 반등을 보임.
- 시총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했으며 특히 엔비디아가 1.5%, 애플이 2% 하락함.
- 메타는 AI 모델 출시 연기 및 대규모 감원 계획 발표로 4% 가까이 하락했고, 브로드컴과 테슬라도 각각 4%, 1% 하락함.
- 금과 은 선물 가격은 달러화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하락했으나, 암호화폐 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 JP모건은 금 관련 ETF 자금 일부가 비트코인 ETF로 이동 중이라고 분석함.
- 전문가들은 유가 안정 전까지 연준이 금리 인하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투자자들은 방어적 성격의 기업들을 선호한다고 밝힘.


미국 증시는 지난주 금요일 다우지수 0.26%, 나스닥 0.93%, S&P500 0.61% 하락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봉쇄되고 있으며,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2주 넘게 진행되고 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에 해병을 파견할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심 요충지인 하르그 섬의 군사기지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아랍에미리트의 푸자이라 항구를 공격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가는 급등하며 WTI는 98달러, 브렌트유는 103달러 선까지 올랐습니다. 미국의 4분기 GDP는 0.7% 상승에 그쳤고, 1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3.1% 상승했습니다. 달러화는 강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는 100선을 돌파했고, 엔달러 환율은 159엔 후반, 원달러 환율은 1497원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큰 폭 하락으로 인해 임의소비재, 통신주도 각각 0.65%, 1% 이상씩 떨어졌습니다. 반면 유틸리티주는 강세를 보여 1% 가까이 상승했고, 금융주는 소폭 반등을 보였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했으며 특히 엔비디아가 1.5%, 애플이 2% 하락했습니다. 메타는 AI 모델 출시 연기 및 대규모 감원 계획 발표로 4% 가까이 하락했고, 브로드컴과 테슬라도 각각 4%, 1% 하락했습니다. 금과 은 선물 가격은 달러화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하락했으나, 암호화폐 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JP모건은 금 관련 ETF 자금 일부가 비트코인 ETF로 이동 중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가 안정 전까지 연준이 금리 인하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투자자들은 방어적 성격의 기업들을 선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미 증시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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