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존재(대표변호사 윤지상, 노종언 변호사)가 13일 초고액 자산가들의 자산 관리와 법률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방어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인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존재는 이번 패밀리오피스 출범과 함께 세무 분야의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세무법인 한림의 정일 대표세무사가 세무 파트 총괄을 맡기로 했다. 이로써 기존의 송무 및 법률 자문 영역을 넘어, 세무 컨설팅과 자산 투자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종합법률 토탈 서비스'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존재의 패밀리오피스는 수백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고액 자산가들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이들의 자산 증식 및 보전, 가업 승계, 부동산 투자, 조세 불복 및 세무조사 대응 등 복잡하게 얽힌 법률·세무적 이슈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수백억 대 자산가들의 특성상 자산의 규모만큼이나 대리인과의 '철저한 보안과 공고한 신뢰 관계'가 최우선시되는 만큼, 법무법인 존재는 고객 1인을 위한 맞춤형 전담팀을 구성해 밀착 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지상 법무법인 존재 대표변호사는 "초고액 자산가들에게는 단편적인 법률 조력이나 세무 상담에 그치지 않고, 가문의 자산 전체를 아우르며 리스크를 통제하는 종합적인 설계가 필요하다"며, "정일 대표세무사의 합류로 완성된 이번 패밀리오피스 출범을 통해 고객에게 굳건한 신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법무법인 존재가 하이엔드 로펌으로서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격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 존재는 본격적인 서비스 출범에 발맞춰 기존 의뢰인 및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자산관리 세미나 및 1:1 맞춤형 세무·법률 컨설팅 등 차별화된 혜택을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