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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제약사와 2,800억원 위탁생산 계약

지난해 8월 체결, 당시 공시기준 금액 미달 최소구매물량 확정으로 금액 커져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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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제약사와 2,800억원 위탁생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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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3일 공시를 통해 유럽 소재 제약사와 약 2,796억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4년 매출액 4조 5,473억원 기준 6.1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8월 체결됐지만, 당시는 공시기준 금액에 미달해 공시하지 않았다. 이번 공시는 최소구매물량 확정으로 인한 계약금액 확대로 진행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연간 수주액 6조 원을 넘기며 창립 이래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동시에 누적 수주액은 212억 달러(약 31조 원)으로 확대됐다. 현재 글로벌 상위 제약사 20곳 중 17곳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올해는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6공장 착공에 들어간다. 또 2032년까지 송도에 제2바이오캠퍼스를 완공해, 생산능력을 132만 5,000리터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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