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3% 하락하며 5401선을 지나가고, 코스닥은 2.4% 하락하며 1120선을 지나감.
- 국제유가의 급등으로 브렌트유가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 선 위에서 마감함.
- 건설 업종이 유일하게 상승 중이며, SK이터닉스와 현대건설 등이 각각 5.6%, 1.9% 상승함.
- 부동산 업종에서 KB스타리츠와 SK디앤디가 각각 0.7%, 0.5% 상승했으나 대부분 리츠주는 하락 압박을 받는 상황.
- 의료정밀기기와 비료 관련 주가 크게 하락했으며, 디아이는 4.8%, 케이씨는 4% 가까이 떨어짐.
- 조비는 미국 시장에서 유가 급등을 소화하며 17% 상승했고, 한국석유는 9% 가까이 상승함.
- 대성에너지 및 SK이터닉스는 재생에너지 관련 주로 각각 6.7%, 7% 상승함.
- 엠앤씨솔루션은 매각 우선 협상자 선정 소식에 힘입어 13%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함.
- 포스코 퓨처엠과 에코프로 머티는 각각 7%, 5% 이상 하락하며 음극재 관련 주가 타격을 입음.
- 부국증권과 한국 금융 지주는 각각 6.7%, 5% 하락함.
- 삼성전자(-3.6%), SK하이닉스(-4%) 등 시총 상위 종목들도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 HD현대중공업은 보합권에서 움직임.
● 3월 13일 금요일, 코스피는 3% 하락하며 5401선을 지나가고, 코스닥 또한 2.4% 하락하며 1120선을 지나갔다. 이는 국제유가의 급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간밤 브렌트유가 2022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 선 위에서 마감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하는 가운데 건설 업종만 유일하게 상승 중이다. SK이터닉스는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안보 위기로 인해 재생에너지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5.6% 상승하였고, 현대건설과 대우건설도 각각 1.9%, 1% 올랐다. 그러나 나머지 종목들은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부동산 업종 역시 일부 종목에서만 상승세가 나타났다. KB스타리츠와 SK디앤디가 각각 0.7%, 0.5% 상승했지만, 다른 리츠 관련주들은 대부분 하락 압력을 받았다.
의료정밀기기와 비료 관련 주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디아이는 4.8%, 케이씨는 4% 가까이 떨어졌으며, 케이씨텍도 3.8% 하락했다. 반면 조비는 미국에서 유가 급등을 소화하며 17% 상승했고, 한국석유도 9% 가까이 상승했다. 대성에너지와 SK이터닉스 등 재생에너지 관련 주도 각각 6.7%, 7% 상승했다.
엠앤씨솔루션은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소식에 힘입어 어제 애프터마켓에서 급등한 뒤 오늘 정규장에서도 13% 이상의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음극재 관련 주인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머티는 각각 7%, 5% 이상 하락했다. 이는 미국이 중국산 음극재가 자국 산업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는 뉴스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부국증권과 한국금융지주도 각각 6.7%, 5% 하락했다.
한편,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3.6%, SK하이닉스는 4% 하락하였으며, 현대차는 3.4%, 두산에너빌리티는 1.44% 하락하였다. 다만 HD현대중공업은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