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및 캐나다 대학 유학을 위한 토플 면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ELITE Language Center of Korea(ELC)가 2026년 후기모집 특별전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1년 서울에서 설립된 ELC는 미국과 캐나다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토플(TOEFL) 없이 미국 대학 입학이 가능한 ESL 패스웨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문 교육기관이다.
체계적인 영어 교육과 대학 준비 과정을 통해 지금까지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미국 및 캐나다 주요 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두며 국내 대표적인 미국·캐나다 대학 진학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2026년 후기모집 특별전형은 미국 및 캐나다 대학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등학교 졸업생(예정자), 검정고시 합격자(예정자), 재수생, 대학 재학생 및 편입 희망자를 대상으로 선발이 이루어진다. 특히 국내 대학 입시 이후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대안적인 글로벌 진학 경로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LC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에서 6개월 동안 영어 집중 교육과 함께 국내 대학 교양 학점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학생들은 원어민 교수진과 함께 Academic English 중심의 대학 준비 영어 수업을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동시에 국내 대학 및 대학부설 학점은행제를 통해 미국 대학에서 인정되는 교양 학점을 취득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미국 및 캐나다 대학 입학 이후 학업 적응력을 높일 수 있으며, No TOEFL, No SAT, No 내신 조건으로 대학 입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LC를 통해 진학 가능한 주요 대학으로는 뉴욕주립대학교 오스위고(SUNY Oswego),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프레즈노(California State University, Fresno), 이스트 텍사스 A&M 대학교(East Texas A&M University), 센트럴 오클라호마 대학교(University of Central Oklahoma), UCLA 및 UC버클리 편입률 상위권 대학인 산타모니카컬리지(Santa Monica College), 버클리칼리지(Berkeley College, New York), 캐나다대학 세네카 폴리테크닉(Seneca Polytechnic) 등이 있다. 학생들은 토플이나 아이엘츠와 같은 공인 영어시험 대신 ELC 영어 프로그램 이수 성적을 통해 대학 입학이 가능하다.
ELC 관계자는 “최근 국내 대학 입시 경쟁과 취업 시장이 치열해지면서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이나 재수생들이 미국 및 캐나다 대학 진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ELC 프로그램은 토플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체계적으로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26학년도 후기모집 개강일은 6월 29일이며, 학생들은 12월 18일까지 국내 6개월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2027년 1월 미국 및 캐나다 대학으로 진학하게 된다. 2026년 후기모집 특별전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ELC 토플면제교육원 공식 유학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