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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무버] 파파존스, 네비우스그룹, 우버, 에어로바이런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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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최근 사모신용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자금 회수 움직임 증가로 인해 업계가 흔들리고 있으며, 블루아울캐피털 및 블랙록 등은 환매 제한 조치를 취함.
- JP모간은 일부 사모신용펀드의 대출 가치를 낮게 평가하면서 대출 담보 자금 규모가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됨.
-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이 주로 영향을 받았으며,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사업 불확실성이 원인 중 하나임.
- 이러한 상황에서 사모신용 비중이 큰 자산운용사의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 나비타스세미컨덕터, 파파존스인터내셔널, 네비우스그룹 등의 종목이 상승률 상위권에 위치함.
- 카타르의 지원받는 어스캐피털 매니지먼트는 파파존스인터내셔널을 비공개 회사로 전환하기 위해 주당 47달러에 인수 제안했으며, 이는 기존 주가의 약 50% 높은 가격임.
- 에어로바이런먼트는 매출과 EPS가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낮추며 주가가 6% 하락함.
- 우버는 아마존의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와 협력하여 로보택시를 플랫폼에 도입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주가가 3.6% 상승 마감함.


최근 사모신용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돈을 빼려는 움직임이 늘면서 업계 분위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블루 아울 캐피털과 블랙록 같은 자산운용사들은 일부 사모신용펀드에서 환매를 제한하는 조치까지 내놓은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JP모간도 사모신용펀드에 대해 조금 더 보수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JP모간이 이들 펀드가 보유한 일부 대출의 가치를 낮춰서 평가했는데 이렇게 되면 해당 대출을 담보로 빌릴 수 있는 자금 규모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특히나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이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는데 최근 몇 달 사이 AI 때문에 기존 사업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관련 대출들이 시장에서 계속 주목을 받아온 바 있습니다. 이 소식이 나오자마자 사모신용 사업의 비중이 큰 자산운용사 주가가 하락세를 크게 보였습니다. 블루 아울 캐피털, 블랙스톤, 블랙록 등이 모두 다 약세를 보였습니다. 결국 투자자 환매 증가와 금융기관의 보수적인 대응이 겹치면서 사모신용 시장 전반에 대한 불안이 더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한편, 상승률 상위 TOP5 종목에는 나비타스 세미컨덕터, 파파 존스 인터내셔널, 네비우스 그룹, 힘스 & 허즈, 아이렌이 있습니다. 카타르의 지원을 받는 투자펀드 어스캐피털 매니지먼트는 파파 존스 인터내셔널을 비공개 회사로 전환하기 위한 인수 제안서를 공식 제출했다고 전해졌습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주당 47달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파파 존스 인터내셔널의 기업 가치는 약 15억 달러 정도로 평가되고 제안이 나오기 전 주가와 비교하면 약 50% 높은 가격입니다. 어스캐피털은 사실 지난해에도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와 함께 파파 존스 인터내셔널 인수를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협상이 최종 합의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렇게 인수 제안 소식이 나오면서 파파 존스 인터내셔널의 주가는 19.4% 상승 마감했습니다. 실시간 검색 상위 TOP5 종목에는 네비우스 그룹, 오라클, 에어로바이런먼트, 힘스 & 허즈, 우버가 있습니다. 에어로바이런먼트는 어제 장 마감 이후에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여기에 연간 가이던스도 낮추면서 전반적으로 기대에 못 미친 분위기였다는 평가가 나왔는데요. 여기에 추가 악재도 있었습니다. 미 우주군이 진행 중이던 계약을 편의에 따른 계약 해지 방식으로 종료했다고 밝힌 건데요. 에어로바이런먼트 측은 기존 계약을 수정해서 사업을 계속 이어가려고 했지만 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소식들이 겹치면서 주가는 6%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우버는 아마존의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와 손을 잡았습니다. 죽스가 만든 로보택시를 우버 플랫폼에 투입하기로 했다는 건데요. 그동안 죽스가 외부 차량 호출 서비스와 협력한 적은 없었기 때문에 이번이 첫 사례입니다. 그리고 이 로보택시는 올여름 라스베이거스에서 먼저 우버 앱을 통해 운행을 시작하고 내년 중반에는 LA에서도 도입될 예정인데요. 서비스가 시작되면 우버 이용자가 차량을 호출했을 때 죽스 로보택시와 매칭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죽스는 라스베이거스와 LA에서 자사 앱을 통한 서비스를 계속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서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는 죽스가 예전에는 파트너를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었는데 이번 협력은 예상 밖의 긍정적인 변화라면서 우버에도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소식에 우버 주가는 3.6% 상승 마감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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