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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상승·금리 급등에 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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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으며, 다우는 0.61% 하락한 반면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강·약보합권에서 종료됨.
- IEA의 대규모 전략비축유 방출에도 유가는 안정되지 않아 WTI는 5.77%, 브렌트유는 5.7% 상승하며 각각 88달러 및 92달러 후반대에 도달함.
- 미국의 2월 CPI는 전년 대비 2.4% 상승했으나 시장의 반응은 제한적이었고,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갈등 지속으로 인해 투자 심리 회복에는 실패함.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기뢰 부설함을 대부분 제거했다 발표했으나, 민간 선박 피습 등으로 전쟁 장기화 우려가 커지며 국채 가격 하락 및 금리 상승 초래.
- 10년물과 2년물 국채 금리는 각각 9.2bp, 7.9bp 상승하며 각각 4.23%, 3.65% 기록.
- 유가상승으로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엔/달러 환율은 158엔 후반, 원/달러 환율은 1477원까지 상승함.
-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에너지주는 2% 이상 올랐으며, 오라클의 실적 발표로 기술주 소폭 상승.
- 엔비디아는 AI 인프라 관련 파트너십 체결로 0.69% 상승하였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약보합, 알파벳은 소폭 상승 마감.
- 아마존은 회사채 발행 계획 발표 후 0.78% 하락하였으며 메타는 AI 칩 도입 계획을 밝히며 강보합, 테슬라는 2.15% 상승 마감.
- 금과 은 선물 가격은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각각 5186달러, 86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임.
- 블랙록 CEO는 전쟁으로 인한 단기적 충격 이후 장기적으로 유가 하락 가능성을 제시했으나, 바클레이즈는 유가 상승이 기업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함.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다우지수는 0.61% 하락하고, 나스닥과 S&P500 지수는 각각 강·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사상 최대 규모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불구하고 유가는 계속 상승해 WTI는 5.77%, 브렌트유는 5.7% 올랐다. 이로써 각각 배럴당 88달러와 92달러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4%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긴장 고조로 투자 심리 회복에는 실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기뢰 부설함을 대부분 제거했다고 발표했지만, 민간 선박 피습 등이 발생하며 전쟁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미 국채 가격은 하락하고 국채 금리는 상승해 10년물은 9.2bp 오른 4.23%, 2년물은 7.9bp 상승한 3.65%를 기록했다. 유가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달러화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엔/달러 환율은 158엔 후반, 원/달러 환율은 1477원으로 상승했다.

대부분의 섹터는 약세를 보였으나 에너지주는 2% 이상의 강세를 보였다. 또한 오라클의 긍정적인 실적 발표 덕분에 기술주가 소폭 상승하며 시장을 지지했다. 엔비디아는 AI 인프라 관련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힘입어 0.69% 상승했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약보합권에서, 알파벳은 소폭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아마존은 회사채 발행 계획 발표 이후 0.78% 하락했으며, 메타는 자체 AI 칩 도입 계획을 밝히고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테슬라는 2.15% 상승 마감했다.

달러화 강세의 영향으로 금과 은 선물 가격은 각각 5186달러, 86달러 선에서 거래되었고,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가격에 충격이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유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바클레이즈는 유가 상승이 기업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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