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가수 지드래곤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둥지를 틀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1일 "태민의 예술적 역량이 자사의 기술력과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태민은 지난 2024년 3월 오랜 기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소속사를 옮겼다. 하지만 최근 해당 회사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면서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해 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가수 지드래곤을 비롯해 김종국, 배우 송강호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