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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600선 상승 마감...외인 매도로 상승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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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오늘 국내 증시는 오후 들어 상승 폭이 줄어들었으며, 외국인의 매도와 개인의 매수 축소로 지수가 출렁이는 모습을 보임.
- 코스피는 1.4% 오른 5609선에서, 코스닥은 1136선에 마감했으며, 반도체 및 조선 업종 등이 강세를 보임.
- 반도체 부문은 역대 최대 수출액 기록과 삼성·SK 그룹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으로 투자자들의 기대를 높임.
- 조선주는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와 중동 정세의 영향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며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등의 주가가 상승함.
- 증권주도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미래에셋증권, 신영증권, NH투자증권 등이 강세를 보임.
- 반면 방산주는 조기 종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이 하락세로 마감함.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오늘 국내 증시는 오후 들어 상승 폭이 줄어들었으며, 외국인의 매도와 개인의 매수 축소로 지수가 출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피는 1.4% 오른 5609선에서, 코스닥은 1136선에 마감했다. 반도체 부문은 역대 최대 수출액 기록과 삼성·SK 그룹의 대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으로 투자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조선주는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와 중동 정세의 영향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며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등의 주가가 상승했다. 증권주도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미래에셋증권, 신영증권, NH투자증권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방산주는 조기 종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이 하락세로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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