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홍보대행사 로이스커뮤니케이션(대표 황재규)이 신임 미디어 총괄로 윤현호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영입을 통해 식품·외식·패션·뷰티·엔터테인먼트 등 기존 클라이언트 서비스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국내외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이미지·브랜드 PR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차별화된 패키지를 제안할 계획이다.
윤 상무는 오리온그룹 등 국내 대표 식품·소재 기업에서 25년간 언론홍보, 위기관리, 브랜드 마케팅까지 PR업무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홍보·마케팅팀장 및 홍보이사로 10년 이상 리더 역할을 수행하는 동안 중장기 기업이미지 제고 캠페인과 신사업·신규브랜드 론칭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추진했으며, 홍보조직 역량도 지속 강화하는 등 실행력과 리더십을 겸비했다.
특히, 다년간 축적해 온 언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슈 대응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리스크 매니지먼트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해관계가 매우 복잡한 회사·경영진 관련 부정적 여론의 전환뿐만 아니라, 제조업 특성상 예측 불가능한 제품 관련 소비자·감독기관 이슈 및 각종 사건사고 등 다양한 위기상황 대응을 주도했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에서도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최적화된 위기관리 컨설팅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 황재규 대표는 “윤현호 상무는 인하우스 홍보실에서 MPR, Risk Management, Brand Campaign, PI, 대정부 및 국회 대관 등 PR의 전 영역을 경험한 스페셜 리스트로 당사의 미디어 관계 및 컨설팅, 위기관리, 대관 등의 분야가 대폭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윤 상무 영입으로 인해 다양한 클라이언트들에게 보다 전문화된 서비스가 가능하고, 인재 확보 차원에서 보다 강력한 맨파워가 형성됐다는 점이 이번 영입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윤 상무 영입으로 기존 PR팀들을 하나의 본부로 격상하고, 브랜드 스페셜 리스트 백승의 상무는 브랜드 컨설팅과 마케팅, 신규 사업 확대와 연구소 운영을 강화해 이들 투톱 체제로 회사가 운영된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국내 유수의 소비재·유통·콘텐츠·바이오 기업 및 정부기관 홍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PR 전문 기업이다. 100여 개 이상 기업의 12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언론홍보, 이슈 및 위기관리, 미디어 행사 기획, IMC 캠페인 등 통합 P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한국PR대상 시상식’에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올해에는 IT·헬스케어 등 미래 유망산업 고객사를 잇달아 유치하는 한편, 엔터테인먼트 업계 PR 컨설팅 경력을 기반으로 영상 콘텐츠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