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어제 코스닥 시장에서 새로운 액티브 ETF 두 개가 상장됨.
- KoAct 코스닥액티브 ETF는 중소형 성장주에 집중 투자했으며, 수익률은 12% 기록함.
- TIME 코스닥액티브 ETF는 대형주 중심이며, 수익률은 4.1%였음.
- KoAct ETF는 큐리언트, 성호전자 등을 주요 종목으로 선정하였고 다양한 산업군을 포함함.
- TIME ETF는 에코프로 및 에코프로비엠 같은 대형주로 구성되어 정책 수혜와 실적 개선을 노림.
- 큐리언트는 바이오 기업으로 면역항암제 개발에 주력하며 시장 확대 가능성 높음.
- 성호전자는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으로 변모하며 최근 대규모 부동산 인수로 주목받음.
- 에이치브이엠은 특수금속 제조업체로 우주산업 관련 매출 급증이 예상되며, 영업 이익 또한 크게 증가할 전망임.
● 어제 코스닥 시장에서 새로운 액티브 ETF 두 개가 상장되었습니다. KoAct 코스닥액티브 ETF는 중소형 성장주에 집중 투자했으며, 수익률은 12%를 기록했습니다. TIME 코스닥액티브 ETF는 대형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익률은 4.1%였습니다. KoAct ETF는 큐리언트, 성호전자 등을 주요 종목으로 선정하였고 다양한 산업군을 포함했습니다. TIME ETF는 에코프로 및 에코프로비엠 같은 대형주로 구성되어 정책 수혜와 실적 개선을 노렸습니다. 큐리언트는 바이오 기업으로 면역항암제 개발에 주력하며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호전자는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으로 변모하며 최근 대규모 부동산 인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이치브이엠은 특수금속 제조업체로 우주산업 관련 매출 급증이 예상되며, 영업 이익 또한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코스닥 지수는 약 3.2% 상승한 반면, KoAct ETF는 1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지수 상승률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TIME ETF는 4.1% 상승하며 코스닥 상승률보다 0.9%가량 더 좋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KoAct ETF는 중소형 성장주에 집중하며, 큐리언트와 성호전자가 주요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두와 비에이치아이, 에이치브이엠 등이 편입되어 있으며, 2차 전지와 바이오 외에도 에너지와 로봇, 우주항공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TIME ETF는 시총 상위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책 수혜와 실적 개선 모멘텀이 있는 종목을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큐리언트는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201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큐리언트의 핵심 전략이 면역항암제, 그중에서도 ADC 모달리티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ADC는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차세대 항암 치료 기술로, 큐리언트는 이 분야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시장 규모가 크기 때문에 기업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성호전자는 전자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최근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기업으로 변모했습니다. 엔비디아 협력사인 ADS테크를 인수하여 AI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력을 확보했으며, 지난달에는 해운대 엘시티를 시세 대비 낮은 1500억 원에 인수하면서 시장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에이치브이엠은 특수금속 합금을 생산하는 소재 기업으로, 우주와 항공, 반도체 등에 들어가는 첨단 특수 금속을 제조합니다. SK증권은 에이치브이엠에 대해 우주향 첨단금속 수요 확대의 수혜주라고 분석했습니다. 우주향 매출 비중이 지난 2022년 2.9%에서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무려 56%까지 급증했으며, 사업 구조가 우주와 항공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1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신형 발사체가 올해 중순, 상용화에 성공한다면 그 시점이 가동률 상승의 전환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코스닥 지수만을 추종하는 게 아닌 운용 전략에 따라 구성이 다양해지면서 액티브 ETF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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