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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42만주 더 샀다"…'동전주→상한가'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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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42만주 더 샀다"…'동전주→상한가'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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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11일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초기 투자자이자 주요 주주인 배우 배용준이 추가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분석된다.

    블리츠웨이엔터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30% 오른 1,222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보유 지분은 기존 387만여주에서 430만여주로 확대됐고, 지분율은 8.63%에 달한다.

    블리츠웨이는 배우, 가수, 드라마 제작과 굿즈(MD) 등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현재 소속 아티스트는 주지훈, 천우희, 배우 겸 가수 도경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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