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59

  • 280.72
  • 5.35%
코스닥

1,137.68

  • 35.40
  • 3.21%
1/2

카카오뱅크 '한달적금', 누적 개설 수 1,400만좌 돌파...2년 5개월 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 '한달적금', 누적 개설 수 1,400만좌 돌파...2년 5개월 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카카오뱅크는 대표 단기 적금 상품 '한달적금'이 출시 2년 5개월 만에 누적 계좌 개설 수 1,400만 좌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카카오뱅크가 지난 2023년 10월 출시한 '한달적금'은 100원부터 3만 원까지 매일 소액을 저축하며 재미있게 돈을 모으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적금 상품이다.


    31일이라는 짧은 만기로 끝까지 적금을 유지하기 쉽고, 납입할 때마다 ‘춘식이’ 캐릭터가 31층 건물을 한 층씩 오르는 시각적 즐거움을 더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한달적금'은 출시 약 7개월 만에 500만 좌, 1년 5개월 만에 1,000만 좌를 달성했으며, 이달 초 1,400만 좌를 넘어서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층도 확대됐다.

    출시 초기에는 30대 이하 젊은 층 비중이 높았으나, 현재는 40대(31%)와 50대 이상(32%) 고객이 전체의 63%를 차지하는 등 중장년층까지 아우르고 있다. 성별로는 여성 고객이 72%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카카오뱅크는 '한달적금'을 삼성전자, LG전자, 하나증권, 배스킨라빈스, G마켓 등 다양한 기업과 연계한 '파트너적금'으로도 선보여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쉽고 부담 없는 상품이라는 인식과 함께 재미 요소까지 갖춘 덕분에 빠른 속도로 누적 1,400만 좌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카카오뱅크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더 큰 혜택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