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이번 주는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시장이 열렸으며,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 및 일본의 니케이 지수 6% 급락을 기록함.
- 전문가들은 현재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유가와 주가의 상관관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함; 유가상승이 AI 수요를 꺾지 않을 것이라 판단됨.
- 코스피 지수의 향후 12개월 EPS는 550포인트로, PER 10배를 적용하면 5500포인트에 해당되며, 5000포인트 이하에서는 매수 고려가 필요하다고 조언함.
- 국제유가는 110달러까지도 상승 가능성 있으나, 급격히 오른 만큼 신중한 접근 필요; 미국의 반응에 따라 이란과의 전쟁 조기 종료 여부가 결정될 전망.
- 달러/원 환율은 1500원대에서 안정될 가능성이 있으며, 신흥국 자금 이탈은 점진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미국의 CPI는 이전과 비슷한 수준인 2.4%로 예측되며, 연준은 당분간 금리 인하보다 동결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큼.
- AI 관련 종목은 긍정적인 시각이 유지되며, GTC 행사에서 새로운 기술 발표로 인해 관련 기업들의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
- 반도체, 자동차, 전력기기 등은 낙폭 과대 상황에서 빠른 회복이 예상되며, 이후 정책 모멘텀을 받는 업종으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이 있음.
-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으로 액티브 ETF 편입 종목들에서 차익 실현 가능성이 제기됨.
- 변동성 장세에서는 낙폭 과대 종목 위주로 접근 후, 정책 기대감을 받는 지주회사, 증권, 코스닥 등으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함.
● "유가 급등이 AI 수요 꺾지 않을 것...관련주 긍정 시각 유지" [긴급 진단]
이번 주 시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출발했습니다.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와 일본의 니케이 지수 6% 급락 등의 요인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되었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유가와 주가의 상관관계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WTI가 국내 주식 실적에 본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며, 반도체 실적의 하향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코스피 지수의 향후 12개월 EPS가 550포인트이므로 PER 10배를 적용하면 5500포인트에 해당한다고 설명하면서, 현재 5000포인트 이하에서는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한 구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제유가에 대해 김 대표는 110달러까지도 상승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주말 사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쿠웨이트의 생산 중단 등으로 인한 급격한 상승에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란의 새 지도자 선출 소식에 대해 미국의 반응을 주시해야 하며, 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을 단기간에 끝내려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1500원대까지 상승할 수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크며, 한국의 수출 펀더멘털이 견조한 점을 감안할 때 1500원 초중반대에서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신흥국 자금 이탈은 점진적으로 발생하겠으나, 달러 지수가 100포인트를 넘지 않는 한 추세적인 자금 유출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CPI는 2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4%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연준은 당분간 금리 인하 대신 동결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AI 관련 종목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이 유지되며, GTC 행사를 통해 새로운 기술이 발표되면 관련 기업들의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전력기기 등 낙폭 과대 종목들은 빠른 회복이 예상되며, 이후 정책 모멘텀을 받는 업종으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따라 액티브 ETF에 편입된 종목들에서 차익 실현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변동성 장세에서 낙폭 과대 종목 위주로 접근하되, 이후 정책 기대를 받는 지주회사, 증권, 코스닥 등으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