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유가 상승 어디까지...브렌트유·WTI 100달러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가 상승 어디까지...브렌트유·WTI 100달러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란 사태로 국제 유가가 치솟아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했다.

    ADVERTISEMENT


    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 이날 오전 7시께 국제 유가의 기준점 역할을 하는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

    WTI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은 것이 2022년 7월 이후 처음이다.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0% 급등해 102.20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ADVERTISEMENT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