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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븐, AI 기술 결쟁력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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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븐, AI 기술 결쟁력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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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 기반 광고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드리븐(대표 장민준)이 2025년 매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리븐은 2025년 기준 매출 124.3억 원을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성장의 일등 공신은 단연 AI 광고 자동화 솔루션인 앨런(Alan)이다.


    앨런(Alan)은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광고 성과를 분석하고 최적의 운영 전략을 자동으로 실행함으로써,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운영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절감해 주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여기에 산재된 마케팅 데이터를 하나의 대시보드에 통합하여 시각화하는 데이터몬(Datamon) 솔루션이 더해지면서, 광고주들에게 정교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우수성은 정부 지원 사업 수행을 통해서도 입증되었다. 드리븐은 수출바우처 사업의 공식 수행기관으로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수많은 국내 기업의 마케팅 파트너로 활약하며 공신력을 쌓아왔다. 이는 드리븐이 보유한 글로벌 마케팅 역량과 웹 개발 공급 및 서비스 능력이 국가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현재 드리븐은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사업 영토를 넓히는 데 매진하고 있다. 이미 중국과 싱가포르에 현지 지사 설립을 완료하여 아시아 핵심 권역에서의 거점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AI 광고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나아가 2026년에는 인도네시아 지사 설립을 계획하고 있어, 동남아시아 시장의 가파른 디지털 성장세에 맞춘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장민준 대표는 "앨런(Alan)과 데이터몬(Datamon)이라는 강력한 솔루션을 통해 광고주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 결과, 125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 달성과 글로벌 시장 안착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애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도 ㈜드리븐은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AI 자동화 기술의 정밀도를 높이고, 글로벌 지사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변화무쌍한 글로벌 광고 시장에서 기술 중심의 혁신을 지속하여 기업의 성장을 돕는 핵심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드리븐은 서원대학교가 운영하는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우수기업으로 육성됐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3년 이상 7년 이내의 도약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정부 대표 사업화 프로그램으로 성장 가능성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최대 2억 원)과 함께 주관기관 특화 프로그램을 종합 지원한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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