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위한 지원단 가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위한 지원단 가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행정안전부가 6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행안부는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에 따른 후속조치로 김민재 차관 주재로, 전라남도 및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 정부와 지자체는 6.3 지방선거전까지 통합특별법 관련 시행령을 제정하고, 각 분야별 지침에 따라 조직, 재정, 자치법규 통합 등 핵심 출범 준비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또,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되는 최초 임시회에서 필수 조례안을 의결하고, 대민서비스와 주요 행정시스템을 중심으로 순차적 통합 개통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범정부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 내에 전담 부서를 두고, 두 시·도가 통합 절차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 광역 지방정부 간의 통합은 기존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 성장을 실현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