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및 캐나다 대학 토플 면제 전문 교육기관 ELITE Language Center of Korea(이하 ELC)가 2026년 봄학기를 성공적으로 개강하고 정시모집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LC는 지난 3월 3일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2026학년도 봄학기 정시모집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여 명의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참석해 새 학기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봄학기에는 오전·오후 총 5개 반이 개설됐으며, 수시 및 정시모집을 통해 선발된 총 55명의 학생들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다.
정시모집 입학식에서는 교수진 및 교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ELITE ESL 교수진과 교육과정 안내, 국내 대학 교양학점 이수 가이드, ELC 학사 일정 및 규정 설명, 졸업 후 취업·인턴십 세미나 안내 등 학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미국유학 핵심 정보가 종합적으로 제공됐다.
이어 합격증 및 조건부 입학허가서 수여식이 진행되며 미국 및 캐나다 대학 진학을 향한 첫 관문을 통과한 학생들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ETAMU 텍사스주립대, CSU 캘리포니아주립대, SUNY 뉴욕주립대, UCO 오클라호마주립대, UCLA 편입률 1위로 알려진 SMC 산타모니카 커뮤니티칼리지, Berkeley 뉴욕버클리컬리지, Seneca 캐나다대학 등 ELC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미국 및 캐나다 주요 대학들이 소개됐다. 각 대학의 진학 트랙과 장학 제도, 전공 선택 방향,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전망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행사장에는 자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학부모들이 함께 자리했으며, 원어민 교수진과의 첫 만남과 상담, 단체 기념촬영 등을 통해 학기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교수진이 직접 교육 철학과 학습 로드맵을 설명하며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조했다.
ELITE Language Center of Korea는 6개월 국내 이수 과정을 통해 토플 면제 조건을 충족하는 동시에 국내 대학 교양 15~24학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후 미국 및 캐나다 대학으로 진학하는 패스웨이 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학금 연계, 입학 서류 컨설팅, 출국 지원은 물론 졸업 후 취업 및 인턴십 연계 세미나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ELC 관계자는 “학생들이 본 과정을 통해 미국·캐나다 대학 진학에 필요한 영어 역량은 물론 글로벌 환경에 대한 자신감을 갖추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경쟁력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ELC 토플면제교육원은 매년 수시(1~6월), 정시(3~8월), 후기(7~12월) 국제전형을 운영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재학생 등 다양한 지원 자격을 갖춘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롤링 방식의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된다. 입학 관련 상세 상담은 ELC 토플면제교육원 공인 유학원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