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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마 오토폴딩 유모차 ‘미로’, 사전예약 전량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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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마 오토폴딩 유모차 ‘미로’, 사전예약 전량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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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베이비 브랜드 미마(Mima)가 새롭게 선보인 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미로(MIRO)’가 사전예약 기간 동안 연이은 완판을 기록하며 국내 초도 물량 전체를 모두 소진했다고 밝혔다.

    미마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월 진행된 1차 사전예약은 오픈 직후 품절됐으며, 이어 진행된 2차 사전예약 물량 역시 빠르게 소진됐다.


    이후 마지막 3차 사전예약에서는 기존 준비 수량을 대폭 웃도는 추가 물량까지 투입했으나, 해당 물량마저 모두 소진되며 미로에 대한 높은 시장 관심을 입증했다.

    미로(MIRO)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오토폴딩(Smart Auto-Folding) 기능을 강점으로 내세운 휴대용 유모차다. 또한 타사 휴대용 유모차에서 볼 수 없던 프레임과 시트를 일체형으로 설계한 ‘하드쉘 사이드 범퍼’ 구조와 충격 흡수를 돕는 트리플 서스펜션을 적용해 안전성까지 강화했다.


    미마 관계자는 “미로 사전예약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미로를 더 많은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소비자의 구매 접점을 확대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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