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오는 22일까지 ‘씰리 슈퍼 스테이지’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씰리 슈퍼 스테이지’는 이사, 결혼, 신학기 등 새로운 시작이 집중되는 봄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씰리침대의 숙면 솔루션과 함께 힘찬 출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트리스를 한자리에서 체험 후 비교하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본관과 별관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먼저 오는 12일까지 본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씰리침대 백화점 판매 전용 제품 대표 베스트셀러인 ‘엑스퀴짓 헤븐리 시더’, ‘클레어 II 펌’, ‘리브레’ 등을 선보인다.
이어 13일부터 22일까지 별관 컬쳐파크 4층 대행사장에서 씰리침대 백화점 판매 전용 전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통합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주요 매트리스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씰리침대 침구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구스 이불솜과 메모리폼 베개 등 금액대별 사은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는 봄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씰리침대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하고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씰리침대 숙면 솔루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씰리침대는 145년 전통의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서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한 씰리침대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해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에서 매출 1위를 이어오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특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2월 기준, 국내 여주 씰리침대 공장에서 제작·판매되는 전 제품 106종에 대한 한국표준협회(KSA)의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보유하는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의 안전 인증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