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캐릭터 브랜드 민들레마음이 오엠인터랙티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민들레마음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의 그림에서 탄생한 캐릭터 브랜드다. 수익금을 활용해 환아와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는 소셜벤처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인 ‘마음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중심으로 방문객이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인생세컷’ 컨셉의 포토존 ▲환아에게 선물하는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된다. 또한,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민들레마음 굿즈를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손유린 민들레마음 대표는 “환아와 가족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자리인 만큼 많은 분이 방문하셔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팝업스토어의 정확한 위치와 운영 정보는 민들레마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