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UV 프로텍터 ‘디올 프레스티지 르 프로텍터 UV 쥬네스 에 뤼미에르’의 신규 쉐이드 ‘로지 글로우’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디올 프레스티지 뤼미에르 컬렉션의 라인업을 확장한 제품이다.
‘디올 프레스티지 르 프로텍터 UV 쥬네스 에 뤼미에르’는 로즈 드 그랑빌 추출물과 일루미네이팅 성분을 결합한 로사펩타이드TM 화이트를 함유했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하고 윤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선보인 ‘로지 글로우’는 피부 결점을 보완하고 칙칙한 피부 톤을 화사하게 정돈하는 데 중점을 둔 쉐이드다. 은은한 장밋빛 광채를 더해 자연스러운 생기를 표현하도록 설계됐다. UV 프로텍터 라인업은 라이트 커버의 00, 미디움 톤의 01, 피부 표현에 윤기를 더하는 글로우, 그리고 로지 글로우까지 총 4가지 쉐이드로 구성됐다.

디올 프레스티지 뤼미에르 컬렉션은 스킨케어 단계별 제품으로 구성됐다. 엑스폴리에이팅 및 브라이트닝 로션 ‘디올 프레스티지 올레오 에센스 뤼미에르’, 안티에이징 세럼 ‘디올 프레스티지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 액티베이티드 세럼’, 브라이트닝 에멀젼 ‘디올 프레스티지 에뮐씨옹 뤼미에르’, 리페어링 크림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 뤼미에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UV 프로텍터가 더해져 봄철 피부 관리를 위한 5단계 루틴을 완성한다.
디올 프레스티지 뤼미에르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 등 69개 오프라인 매장, 롯데온, SSG.COM 등 6개 온라인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디올 프레스티지 르 프로텍터 UV 쥬네스 에 뤼미에르 SPF 50+ PA++++ 로지 글로우’는 3월부터 전 채널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