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29.95

  • 314.18
  • 5.03%
코스닥

1,170.90

  • 21.88
  • 1.83%
1/2

남녀 18명 줄줄이 '철컥'…한밤 주택서 무슨 일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녀 18명 줄줄이 '철컥'…한밤 주택서 무슨 일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밤 주택에서 수백만원대 도박판을 벌이던 일당 1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도박 혐의로 60대 여성 A씨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 등은 전날 오후 11시께 인천시 부평구 한 주택에서 화투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포함한 여성 14명과 남성 4명 등 총 18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 과정에서 현금 수백만원과 화투를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추후 이들을 상대로 도박 시간과 판돈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