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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군 죽음에 복수...이란 공격, 목표 달성까지 계속될 것"

두번째 영상 메시지...미군 죽음에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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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군 죽음에 복수...이란 공격, 목표 달성까지 계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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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과 관련해 "현재 전투 작전은 총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6분 분량의 동영상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이란 공격 개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육성 연설을 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군사작전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한 것과 관련, 애도를 표하고 "안타깝게도 이 일이 끝나기 전에 더 많은 희생이 있을 것"이라면서 "미국은 그들의 죽음을 복수하고, 테러리스트들에게 가장 가혹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이란 군경을 향해선 무기를 내려놓고 투항할 것을 요구했다.


    이란 국민을 향해서는 "이 순간을 포착하고, 용감하고 대담하게 영웅적으로 나서서 당신들의 나라를 되찾으라"며 이번 미국 공격을 기회 삼아 체제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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