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업로드된 권혁수의 ‘왓츠인마이백’에서 떡보의하루의 봄 시즌 답례품 생크림소금빵 식혜 세트가 소개됐다.
이 세트는 생크림 소금빵 1개와 캔 식혜가 함께 구성된 제품으로, 가성비와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날 권혁수는 직접 시식에 나서 “빵이 정말 퐁실하고 부드럽다”라며 “입안 가득 퍼지는 버터의 크리미함에 씹을수록 소금의 짭짤함이 치고 올라와 단짠의 조화가 완벽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식혜와의 조합에 대해서도 “달콤하고 시원해서 마무리까지 깔끔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떡보의하루는 소량 주문 시에도 스티커 제작을 지원하며, 일일 최대 1만 개의 대량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배송 당일 생산을 원칙으로 하며, 전국 150여 개 지점망을 활용해 배송지 인근에서 직접 전달되는 물류 구조를 갖췄다.
제과 기능장과 20명의 베이커리 전문 인력이 직접 생산하며, 뉴질랜드산 앵커 버터와 독일산 암염을 사용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완성했다. 크림이 들어간 소금빵 5종과 크림이 없는 소금빵 3종까지 총 8가지 맛으로 취향에 맞는 선택도 가능하다.
‘떡보의하루’는 고객이 직접 선정하는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떡 전문점 부문 2년 연속(2022~2023년)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관계자는 “생크림소금빵 식혜 세트를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답례품을 선보여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