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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에이치, ‘2026 대구마라톤’ 공식 후원…아스릭손 리커버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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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에이치, ‘2026 대구마라톤’ 공식 후원…아스릭손 리커버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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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케어 전문기업 쓰리에이치(3H)가 지난 22일 4만여 명이 집결한 ‘2026 대구마라톤’에서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며 현장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든라벨’ 인증을 획득한 대구마라톤대회는 역대 최다 인원인 4만 1천여 명이 참여하며 세계적인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올해 대회는 우승 상금을 기존 16만 달러에서 20만 달러(약 2억 9천만 원)로 상향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 엘리트 풀코스를 비롯한 4개 부문에서 뜨거운 기록 경신 경쟁이 펼쳐졌다.

    쓰리에이치는 이번 대회의 공식 협찬사로서 참가자들의 안전한 레이스와 완주 후 회복을 돕기 위한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했다. 가장 눈길을 끈 곳은 ‘아스릭손(Arthrixon) 제품 체험존’이었다. ‘바르는 테이핑’이라는 메세지 아래 운영된 체험존에서는 경기 전후 근육과 관절의 피로를 느끼는 참가자들이 제품을 직접 발라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밖에도 쓰리에이치 전속 모델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의 팬사인회도 진행되었다.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작 전부터 팬들이 대거 몰리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봉주 선수는 참가자들에게 완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이벤트 존에서는 경품 추첨을 통해 쓰리에이치 대표 건강 관리 제품들을 증정했다.


    완주 후 회복을 돕는 실질적인 케어 서비스도 돋보였다. 피니시 라인에 마련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마사지 존에 아스릭손 제품을 협찬, 전문가의 마사지와 결합한 효과적인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쓰리에이치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상금 규모와 위상을 자랑하는 대구마라톤대회에서 수많은 러너와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특히 ‘바르는 테이핑’ 아스릭손이 마라토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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