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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소래담,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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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소래담,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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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소래담이 ‘2026 동아일보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소염진통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멘소래담이 바르는 의약품 소염진통제 시장에서 오랜 시간 소비자 곁을 지켜온 ‘국민 소염진통제’로서의 신뢰와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다. 멘소래담 로션은 사용 편의성과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한 소비자 선택을 받아온 제품으로, 반복되는 근육통과 관절 통증 등 다양한 일상 통증 관리에 활용되며 대표적인 페인케어 제품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멘소래담의 국내 히스토리는 1950년대 한국전쟁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미국 선교사들과 주한 미군을 통해 멘소래담 로션이 처음 한국에 소개됐으며, 이후 1998년 멘소래담 본사가 한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국내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멘소래담은 국민의 곁에서 통증 완화를 돕는 ‘국민 소염진통제’로 자리해왔다.

    멘소래담 브랜드의 상징은 ‘작은 간호사’다. 이는 브랜드 슬로건인 ‘Sending love & care’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상징으로 멘소래담이 추구하는 사랑과 돌봄의 가치를 의미한다. 멘소래담은 다양한 제품을 통해 이 철학을 실천하며 소비자와의 신뢰를 쌓아왔다.


    대표 제품인 멘소래담 로션을 중심으로, 롤온 로션, 스프레이, 핫앤쿨 크림 등 다양한 페인케어 패밀리 제품군도 함께 운영 중이다. 사용 부위와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024년에는 조남지대와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멘소래담 로션의 특성을 알렸으며, 2025년부터는 추성훈과 함께한 캠페인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하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추성훈과 함께한 맨살에 쓱, 통증이 싹, 약국 가면 생각나는 통증지우개 멘소래담’이라는 키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워, 일상 속 통증 케어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맨소래덤아시아퍼시픽은 1889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로벌 헬스&뷰티 케어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100여 개 이상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Sending love & care’라는 핵심 메시지를 바탕으로 사랑과 돌봄을 실천하는 브랜드로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2026년에는 약국 내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강화해 소비자들이 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이를 통해 업계 최고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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