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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금, 속속 한국 증시로 몰린다! 원·달러 1,300원대 초반 진입하면 코스피=7000 시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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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금, 속속 한국 증시로 몰린다! 원·달러 1,300원대 초반 진입하면 코스피=7000 시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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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들어서도 코스피 지수 상승세가 거침이 없는데요. 어제는 꿈에 그리던 코스피 지수 6000 시대가 열리면서 글로벌 자금이 속속 한국 증시로 방향을 트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철옹성 같았던 원·달러 환율마저 1420원대로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1300원 초반대로 진입하면 코스피 7000도 가능하지 않느냐는 시각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역사상 가장 길었던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은 미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했는데요. 그만큼 신뢰가 잃었다는 의미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국정연설, 역사상 가장 길었던 것 화두
    - 위법 판결한 대법원 비판과 관세 플랜 B에 할애
    - 결국 자신이 위대한 존재라는 것 국민 앞에 강조
    - 트럼프 국정연설은 fiction! 美 헌법 2조 3항은?
    - 美 증시, 또 하나의 ‘fiction’에서 벗어나는 장세
    - 시트리니 보고서, 도이치뱅크 등 글로벌 IB 반박
    - 시트리니, 결국 자신도 잘못됐다는 것 스스로 인정
    - 3대 지수, 엔비디아 실적 기대로 이틀 연속 반등


    Q. 우리 뿐만 아니라 전세계 적으로 빠른 시간 내에 코스피 지수가 6000시대 진입한 것이 최대 화제이지 않습니까?
    - 1년 전 코스피, 있을 수 없는 계엄! 2000 붕괴?
    - 지난해 1분기 역성장, 코스피 상승률은 최하위
    - 이재명 후보 당선 확실해진 4월 초가 전환점
    - 친증시 정책, 코스피 목표치 5000 공약 제시
    - 취임하자 곧바로 실행, 코스피 상승에 기폭제
    - 코스피 6000 마저 넘어, 이제는 1만 시대 가능?
    - 글로벌 IB와 해외 언론, 일제히 韓 증시 조명
    - 韓, 위기 훌륭하게 극복한 ‘브레이크 아웃 네이션’
    - 블룸버그, 李 대통령이 韓 개인 투자자 영웅 보도

    Q. 글로벌 자금들도 속속 한국으로 방향을 돌리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는데요. 통계상으로도 뒷받침되고 있지 않습니까?
    - 작년 12월부터 ‘바이 아메리카’에서 ‘셀 아메리카’
    - IIF, 신흥국 자금 美로 이탈 추세 8년 만에 종결
    - 신흥국, 작년 11월 ?54억 달러 → 12월 +367억 달러
    - 올해 들어서는 셀 아메리카 현상 빨라지는 추세
    - 올해 들어 8주 동안 520억 달러 미국에서 이탈
    - 반트럼프로 투자자금 회수, 유럽으로 빠르게 이동
    - 신흥국 260억 달러 중 韓 증시로 28억 달러, 1위
    - 철옹성 같았던 원·달러 환율마저 1,420원대로 급락


    Q. 글로벌 IB와 해외 언론이 한국 증시를 집중 조명하고 글로벌 자금이 속속 한국으로 방향을 트는 가장 큰 요인은 한국 정부의 친증시 정책에 대한 신뢰 때문이지 않습니까?
    - 이재명 대통령, 나홀로 코스피 지수 5000 공약
    - 모든 국내 증권사, 도저히 불가능한 목표라 평가
    - 오히려 2000 밑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시각 있어
    - 코스피 5000 공약, 체계적이고 강한 실행력 주목
    - 1단계 만성 고질병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부터 해결
    - 이재명 대통령 의지, 상법 개정 등 통해 뒷받침
    - 1단계가 어느 정도 해결되자 2단계로 곧바로 이동
    - 코스피 상승, 코스닥과 비상장 기업으로 확산 정책
    - 韓 증시 대외 위상 증대, WGBI와 MSCI 지위 상향

    Q. 이재명 정부가 코스피 5000 목표치를 제시할 당시에는 대부분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봤던 것은 당시 여건이 트럼프 관세가 집중적으로 부과됐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관세, 韓이 가장 크게 피해 받을 것 우려
    - 계엄·탄핵·정권교체 과정에서 컨트롤 타워 부재
    - 대미 관세 협상, 가장 늦어지면서 우려감 더 증폭
    - 하지만 트럼프 관세 충격, 예상과 우려보다 적어
    - WTO, 세계 무역 증가율 종전과 비슷한 5% 후반
    - 세계 경제 성장률 3%, 트럼프 관세 전 수준 유지
    - 탈법정화폐 거래 가세, 세계 주가상승률 35% 달해
    - 앞으로 트럼프 관세 영향 줄어들면서 정상화될 듯



    Q. 일부에서는 한국 증시가 오르는 데에는 정책요인이 크지 펀더멘털이 불안하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그렇습니까?
    - 코스피 5000 공약, 낮은 성장률 등으로 불가능
    - 주가, 실물 반영(following) 한다는 시각에 몰입
    - 주가 평가도 PER·PBR 등 전통 잣대에만 집착해
    - 지금은 뉴노멀 시대, 전통 이론이 안 맞는 시대
    - 주가, 오히려 실물을 주도(leading)하는 시대 진입
    - 주가 평가잣대도 PSR·PPR·PDR 등이 더 유용
    - 한국 경제, 4대 거시 경제 지표로 매우 건전해
    - 韓 경제, 작년 1%에서 올해 2% 내외로 2배 상승
    - 美 경제, 작년 2% 대에서 올해도 2% 대로 정체될 듯

    Q. 코스피 지수가 600선까지 오는 데도 그렇습니다만 앞으로 코스피 상승세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반도체 경기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 반도체, 작년 초부터 삼성전자 감산효과 나타나
    - AI 대중화와 산업 발전, 반도체 수요도 동반 증가
    - strong over demand, 반도체 공급자 주도권 줘
    - HBM·D램·낸드 플래시 등 모든 반도체 업종 해당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지수 상승 주도
    - 반도체 시장, buyer’s market → seller’s market
    - 반도체 슈퍼 싸이클, 빅 싸이클로 기간 연장될 듯
    - 삼성전자 20만원·SK하이닉스 100만원까지 넘어


    Q.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코스피가 6000 시대에 진입할 정도로 해외에서는 좋게 평가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서학개미는 우리 증시에 돌아오기를 여전히 주저하고 있지 않습니까?
    - 韓 투자자, 美 주식 100조 원 넘게 매입 주목
    - 한국·노르웨이·싱가포르·프랑스·스위스 순
    - 1인당 소득 32위인데 美 주식 가장 많이 보유?
    - 코스피 6000? 그래도 불안하다! 美 주식 권유
    - 잘못된 예측, 코스피=3000 넘을 때부터 더 권유
    - 외환위기 이후 韓 위기설,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아
    - 코스피 6000, “한국과 한국인 자랑스러워하자”
    - 서학개미 환류해 원·달러 1,300원 대, 코스피=7000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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