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역사상 가장 길었던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은 미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했는데요. 그만큼 신뢰가 잃었다는 의미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국정연설, 역사상 가장 길었던 것 화두
- 위법 판결한 대법원 비판과 관세 플랜 B에 할애
- 결국 자신이 위대한 존재라는 것 국민 앞에 강조
- 트럼프 국정연설은 fiction! 美 헌법 2조 3항은?
- 美 증시, 또 하나의 ‘fiction’에서 벗어나는 장세
- 시트리니 보고서, 도이치뱅크 등 글로벌 IB 반박
- 시트리니, 결국 자신도 잘못됐다는 것 스스로 인정
- 3대 지수, 엔비디아 실적 기대로 이틀 연속 반등
Q. 우리 뿐만 아니라 전세계 적으로 빠른 시간 내에 코스피 지수가 6000시대 진입한 것이 최대 화제이지 않습니까?
- 1년 전 코스피, 있을 수 없는 계엄! 2000 붕괴?
- 지난해 1분기 역성장, 코스피 상승률은 최하위
- 이재명 후보 당선 확실해진 4월 초가 전환점
- 친증시 정책, 코스피 목표치 5000 공약 제시
- 취임하자 곧바로 실행, 코스피 상승에 기폭제
- 코스피 6000 마저 넘어, 이제는 1만 시대 가능?
- 글로벌 IB와 해외 언론, 일제히 韓 증시 조명
- 韓, 위기 훌륭하게 극복한 ‘브레이크 아웃 네이션’
- 블룸버그, 李 대통령이 韓 개인 투자자 영웅 보도
Q. 글로벌 자금들도 속속 한국으로 방향을 돌리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는데요. 통계상으로도 뒷받침되고 있지 않습니까?
- 작년 12월부터 ‘바이 아메리카’에서 ‘셀 아메리카’
- IIF, 신흥국 자금 美로 이탈 추세 8년 만에 종결
- 신흥국, 작년 11월 ?54억 달러 → 12월 +367억 달러
- 올해 들어서는 셀 아메리카 현상 빨라지는 추세
- 올해 들어 8주 동안 520억 달러 미국에서 이탈
- 반트럼프로 투자자금 회수, 유럽으로 빠르게 이동
- 신흥국 260억 달러 중 韓 증시로 28억 달러, 1위
- 철옹성 같았던 원·달러 환율마저 1,420원대로 급락
Q. 글로벌 IB와 해외 언론이 한국 증시를 집중 조명하고 글로벌 자금이 속속 한국으로 방향을 트는 가장 큰 요인은 한국 정부의 친증시 정책에 대한 신뢰 때문이지 않습니까?
- 이재명 대통령, 나홀로 코스피 지수 5000 공약
- 모든 국내 증권사, 도저히 불가능한 목표라 평가
- 오히려 2000 밑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시각 있어
- 코스피 5000 공약, 체계적이고 강한 실행력 주목
- 1단계 만성 고질병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부터 해결
- 이재명 대통령 의지, 상법 개정 등 통해 뒷받침
- 1단계가 어느 정도 해결되자 2단계로 곧바로 이동
- 코스피 상승, 코스닥과 비상장 기업으로 확산 정책
- 韓 증시 대외 위상 증대, WGBI와 MSCI 지위 상향
Q. 이재명 정부가 코스피 5000 목표치를 제시할 당시에는 대부분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봤던 것은 당시 여건이 트럼프 관세가 집중적으로 부과됐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관세, 韓이 가장 크게 피해 받을 것 우려
- 계엄·탄핵·정권교체 과정에서 컨트롤 타워 부재
- 대미 관세 협상, 가장 늦어지면서 우려감 더 증폭
- 하지만 트럼프 관세 충격, 예상과 우려보다 적어
- WTO, 세계 무역 증가율 종전과 비슷한 5% 후반
- 세계 경제 성장률 3%, 트럼프 관세 전 수준 유지
- 탈법정화폐 거래 가세, 세계 주가상승률 35% 달해
- 앞으로 트럼프 관세 영향 줄어들면서 정상화될 듯
Q. 일부에서는 한국 증시가 오르는 데에는 정책요인이 크지 펀더멘털이 불안하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그렇습니까?
- 코스피 5000 공약, 낮은 성장률 등으로 불가능
- 주가, 실물 반영(following) 한다는 시각에 몰입
- 주가 평가도 PER·PBR 등 전통 잣대에만 집착해
- 지금은 뉴노멀 시대, 전통 이론이 안 맞는 시대
- 주가, 오히려 실물을 주도(leading)하는 시대 진입
- 주가 평가잣대도 PSR·PPR·PDR 등이 더 유용
- 한국 경제, 4대 거시 경제 지표로 매우 건전해
- 韓 경제, 작년 1%에서 올해 2% 내외로 2배 상승
- 美 경제, 작년 2% 대에서 올해도 2% 대로 정체될 듯
Q. 코스피 지수가 600선까지 오는 데도 그렇습니다만 앞으로 코스피 상승세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반도체 경기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 반도체, 작년 초부터 삼성전자 감산효과 나타나
- AI 대중화와 산업 발전, 반도체 수요도 동반 증가
- strong over demand, 반도체 공급자 주도권 줘
- HBM·D램·낸드 플래시 등 모든 반도체 업종 해당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지수 상승 주도
- 반도체 시장, buyer’s market → seller’s market
- 반도체 슈퍼 싸이클, 빅 싸이클로 기간 연장될 듯
- 삼성전자 20만원·SK하이닉스 100만원까지 넘어
Q.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코스피가 6000 시대에 진입할 정도로 해외에서는 좋게 평가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서학개미는 우리 증시에 돌아오기를 여전히 주저하고 있지 않습니까?
- 韓 투자자, 美 주식 100조 원 넘게 매입 주목
- 한국·노르웨이·싱가포르·프랑스·스위스 순
- 1인당 소득 32위인데 美 주식 가장 많이 보유?
- 코스피 6000? 그래도 불안하다! 美 주식 권유
- 잘못된 예측, 코스피=3000 넘을 때부터 더 권유
- 외환위기 이후 韓 위기설,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아
- 코스피 6000, “한국과 한국인 자랑스러워하자”
- 서학개미 환류해 원·달러 1,300원 대, 코스피=7000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