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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절충교역 설명회 개최

프랑스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 동참 탈레스, 위성 플랫폼 등 협력 수요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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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절충교역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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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2일 과천 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개청 20주년 기념 행사에서 기념사를 발표하는 모습 (방위사업청 제공)
    방위사업청은 프랑스 우주·방산업체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 사와 25일 대전 창조 경제 혁신 센터에서 '절충교역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방산 혁신 기업을 포함한 110여 개 국내 중소기업이 참석했다.


    먼저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는 이번 설명회에서 위성 플랫폼과 탑재체, 위성 통신과 지상 시스템 같이 첨단 분야에서 잠재력 있는 절충교역 프로젝트와 협력 수요 등을 소개했다.

    또 방사청은 유망 중소·벤처업체를 선정해 연구개발과 수출을 지원하는 '방산 혁신 기업 100'과 국내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돕는 'GVC30' 사업 등 육성안을 안내했다.


    방사청은 앞으로도 해외 주요 회사와 연계한 절충교역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국내 우수 중소사들이 글로벌 공급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책을 펼칠 예정이다.

    최은신 방사청 방위산업진흥국장 직무대리는 "우주·위성 분야는 방산과 민수 분야를 아우르는 핵심 신사업"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국내 중소사들이 글로벌 우주·위성 공급망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절충교역 제도를 적극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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