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174.39

  • 132.88
  • 2.11%
코스닥

1,181.90

  • 6.25
  • 0.53%
1/3

봄 기운 '살랑' 낮 16도...일교차 최고 20도까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봄 기운 '살랑' 낮 16도...일교차 최고 20도까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요일인 25일 낮에 최고 16도까지 오르는 등 봄처럼 포근하겠다.


    우리나라는 현재 중국 산둥반도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어있다.

    중부지방은 맑고 남부지방과 제주는 구름이 낀 상태다.


    하늘이 맑은 중부지방은 간밤 복사냉각이 이뤄져 아침 중부지방 및 충청, 호남, 경북내륙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0.1도, 대전 1.8도, 광주 1.4도, 대구 2도, 울산 7.7도, 부산 7.8도다.



    전날 눈비가 내려 대기 중 수분이 많은 와중에 밤 기온이 내려가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었다.

    경기남부내륙과 강원남부내륙, 충청내륙, 호남, 경북내륙에 가시거리를 200m 미만으로 좁히는 짙은 안개가 끼었다. 나머지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곳곳에 생겼다.


    이날 볕이 좋아 낮 기온이 크게 올라 최고기온은 9∼16도로 평년기온(7∼12도)을 넘겠다.

    중부지방과 호남, 경북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특히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은 일교차가 20도를 넘기도 하겠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